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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컬, 나만의 로컬여행 만드는 ‘로컬크루’ 모집

비로컬 멤버 로컬크루 신청시 베네핏 제공

beLocal 승인 2021.04.06 13:56 | 최종 수정 2021.04.06 19:27 의견 0
나의 로컬을 소개하는 '로컬크루' 모집은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최근 대두되는 로컬 트렌드에 발맞춰 새로운 로컬을 만들고 로컬크리에이터를 발굴·육성하는 로컬 매니지먼트 스타트업 <비로컬 주식회사>가 60만 회원과 2,500여 크루가 활동하고 있는 여행·액티비티 플랫폼 <엑스크루(xCREW)>와 함께 나만의 여행을 만드는 '로컬크루'를 모집한다.

로컬크루는 자신만의 여행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엑스크루 플랫폼을 통하여 여행자들에게 제공하는 사람들로, △로컬 가이드 △로컬 트립스팟 △로컬 스테이 △로컬 액티비티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각각의 분야는 로컬 입장에서 직접 자신의 로컬을 소개하는 ‘로컬가이드’, 자신이 제공하는 숙소로 스테이 프로그램을 만드는 ‘로컬스테이’, 자신만의 공간에서 다채로운 활동과 지역 여행을 돕는 ‘로컬플레이스’, 그 밖에 레저, 스포츠, 여행 등 자유여행 프로그램을 만드는 ‘로컬액티비티’로 나뉜다.

이번 로컬크루에는 서울을 대표하는 유명 여행작가 안시내 크루가 함께한다. 안시내 크루는 “사람들에게 서울의 새로운 이야기들을 전하는 여행을 만들겠다”며 “더 많은 사람들이 로컬 크루로 참여해 유익하고 재미있는 로컬 여행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쌓이기를 원한다”고 전했다.

비로컬 주식회사 김혁주 대표는 “창의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로컬 콘텐츠를 기획하는 로컬크리에이터들이 로컬 크루로 참여하여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새로운 여행을 소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사람들이 로컬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엑스크루 백종근 CPO는 “포스트코로나 여행 트렌드는 여행객들의 그룹이 더욱 개인화되고 지역을 세밀화 하여 새로운 장소와 체험 콘텐츠들을 찾을 것”이라며 “지역을 잘 아는 사람들이 직접 여행 프로그램을 제작해 여행객 니즈에 발맞추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로컬크루 모집은 오는 4월 30일(금)까지이며, 비로컬 웹진의 “로컬크루 모집” 배너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비로컬 웹진에서 로컬크루를 신청하면 비로컬 웹진 커스텀 기사 송출, 엑스크루 판매수수료 할인 등의 베네핏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하단의 이미지를 클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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