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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뉴스클리핑] (6월 24일) "지구온난화로 여름 북극 바다 소음이 증가하다"

뉴스 비로컬 승인 2021.06.24 17:53 | 최종 수정 2021.06.28 14:00 의견 0

[6월 24일 주요이슈]
"지구온난화로 여름 북극 바다 소음이 증가하다"

[3줄 정리]
지구온난화로 여름철 북극의 수중 소음이 증가했다.
북극 해빙이 녹으면서 발생되는 자연의 소음과 항로 개척을 위한 인가의 활동까지 더해져 더 많은 소음이 발생했다는 게 극지연구소의 설명이다.


1. 뉴시스: 여름철 북극바다 소음 증가 원인이 지구온난화?
지구온난화 때문에 여름철 북극해 수중 소음이 연평균 40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624_0001488282&cID=13001&pID=13000

2. 세계일보: 내달 한시 허용된 ‘교차 접종’ 안전할까...전문가 6명은 ‘환영 VS 우려’ 팽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교차 접종이 백신 수급의 불균형 여파로 내달 한시적으로 허용되면서 안전성을 둘러싼 불안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전문가 6인도 ‘2(환영) VS 2(우려) VS 2(유보)’로 의견이 분분했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10624511226?OutUrl=naver

3. 서울신문: 기후·생태 계간지 ‘바람과 물’ 1호 출간… 환경운동가들의 감정 꾹꾹 눌러 담아
기후위기와 생태 전환을 주로 다루는 인문교양 계간지가 나왔다. 재단법인 여해와 함께는 ‘바람과 물´ 첫 호를 최근 출간했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624025002&wlog_tag3=naver

4. 중앙일보: ‘블랙위도우’ 요한슨 "액션 폭발적…마블 영화 최고수준 자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극장영화 ‘블랙 위도우’(감독 케이트 쇼트랜드)가 7월7일 오후 5시(한국시간) 전 세계 동시 개봉한다.
https://news.joins.com/article/24089861

5. 동아일보: MZ세대 공감 이끈다…세븐일레븐, 롯데껌 삼총사 담은 마카롱 출시
편의점 디저트 시장이 날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독특한 개성을 가진 상품들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624/107614999/1

6. 연합뉴스: '불법 영업' 파주 기산리 동물화장장 폐쇄
경기 파주시가 수년째 변칙운영 방법으로 시민의 주거환경을 위협해온 광탄면 기산 불법 동물화장장이 폐쇄됐다.
https://www.yna.co.kr/view/AKR20210624081500060?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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