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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컬, '도레도레'와 로컬 F&B 콘텐츠 활성화 업무협약 맺어

뉴스 비로컬 승인 2021.07.26 15:14 | 최종 수정 2021.07.26 18:17 의견 0
<비로컬>과 <도레도레>가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 BELOCAL)

로컬 커넥트 스타트업 <비로컬>이 로컬 F&B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브랜드 <도레도레>와 지난 9일 로컬 F&B 콘텐츠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로컬 콘텐츠를 공동 개발하고 언론홍보 및 온라인 마케팅 협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강화 도레빌리지에는 케이크 전문 브랜드 <도레도레>에 이어 모두를 위한 평등의 커피 <마호가니>가 위치해 있으며, 최근 손님과 바리스타가 커피에 대해 직접 소통하며 지속 가능한 커피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셀 로스터스>가 이곳에 오픈했다.

<도레도레>는 <셀 로스터스>를 오픈하며 로컬 디저트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F&B 시장에서 주목받는 브랜드로 성장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비로컬>과 함께 로컬 F&B 콘텐츠 활성화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비로컬> 김혁주 대표는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진 <도레도레>와 함께 로컬크리에이터들에게 F&B 분야에서의 브랜딩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로컬 F&B 분야에서 더 많은 브랜드들이 탄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업으로 연결고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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