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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러스트, 충북 로컬공간 큐레이션 매거진 ‘핏FIT’ 펀딩으로 창간호 발간

뉴스 비로컬 승인 2021.10.13 14:33 의견 0
<원더러스트>가 <텀블벅>을 통해 충북의 공간을 큐레이션하는 매거진 <핏 FIT> 창간호를 선보인다. (사진: 원더러스트 제공)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문화콘텐츠기획사 <원더러스트>가 10월 12일부터 <텀블벅>에서 펀딩을 통해 로컬 공간 큐레이션 매거진 <핏 FIT>을 선보인다.

<원더러스트>는 독일어 Wander(하이킹)과 Lust(강한욕망)을 결합해 만든 이름이다. 여행을 하고 싶은 욕구, 방랑벽 등을 의미한다. <원더러스트>의 로컬콘텐츠를 접한 사람들이 원더러스트가 있는 충북 지역에 방문하고 싶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이번 펀딩으로 선보이는 나에게 온전하게 FIT 되는 로컬의 공간을 큐레이션 한다는 콘셉트의 매거진 <핏 FIT>은 원더러스트의 공간 큐레이션 매거진 창간호다.

매호마다 충북에 있는 공간을 큐레이션하는 매거진 <핏 FIT>은 공간을 지면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굿즈로 공간을 간접 경험하고 그 감각을 살려 충북으로 놀러오고 싶도록 초대하는 책이다.

매거진 <핏 FIT>에는 생활 반경에 들어오는 공간 이야기가 담기며, 창간호 주제는 '카페'다. (사진: 원더러스트 제공)

크고 유명한 곳 보다 우리가 지금 살아가는 이 지역을 어떻게 담아낼지 고민해, 우리를 둘러싼 것에 조금 더 집중한 매거진으로, <원더러스트>의 생활 반경에 초점을 맞추었고 공간을 밀도있게 담는다.

창간호부터 앞으로 나올 매 호에는 기분, 날씨 등을 비롯해 상황, 환경, 이슈 등에 맞는 라이프스타일이 녹아든 공간을 제안할 예정이다.

매거진 <핏 FIT>을 통해 독자들이 삶의 주변부에 놓여있던 것을 돌아보며 일상 속에서 깊이를 찾아가는 공간을 만나기를 바라는 <원더러스트>의 마음을 담았다.

창간호 공간 주제는 카페다. 탱고 국가대표가 운영하는 카페 ‘수성리의 여름’, 특별한 데이트를 위한 프라이빗한 공간 ‘모멘텀’, 청년 작가들의 공방과 함께하는 ‘월곡리 커피’, 커피 한 잔, 환경 한 스푼 ‘커피미각’ 등을 소개한다.

기분따라 골라볼 수 있는 공간이야기, 큐레이션 카드 굿즈 (사진: 원더러스트 제공)

공간과 더불어 “공간들을 내 일상에도 머무르게 할 수 있도록” 로컬 굿즈를 함께 기획했다.

<핏 FIT>에서 소개한 공간 이야기를 정리한 큐레이션 카드 12종, 영화 필름처럼 제작한 포토카드 3종, 공간엽서 5종(A,B,C세트), 푸드엽서 5종(A,B세트) 등이 함께 구성되어 있으며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충북의 이야기가 담긴 마그넷 11종 중 한 개가 랜덤으로 발송된다.

영화 필름처럼 제작한 포토카드 3종 (사진: 원더러스트 제공)
충북의 이야기가 담긴 마그넷 11종. 텀블벅 후원자 모두에게 랜덤으로 1종이 발송된다. (사진: 원더러스트 제공)

원더러스트 텀블벅 펀딩 페이지

https://tumblbug.com/fit?ref=dis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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