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비로컬, 댄싱사이더와 로컬 콘텐츠 개발 업무협약 체결

글 이상현 승인 2021.11.30 11:57 의견 0
'댄싱사이더' 이대로 대표와 '비로컬' 김혁주 대표(사진: 비로컬)

로컬 커넥트 기업 ‘비로컬’이 지난 19일 크래프트 사이더하우스 ‘댄싱사이더’와 사이더리 문화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댄싱사이더’는 충북 충주에서 시작한 사이더리로 ‘대한민국에 애플사이더와 크래프트 문화를 전파하는 오리지널 크래프트 사이더하우스’를 표방한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로컬 콘텐츠를 공동 개발하고 언론홍보 및 온・오프라인 마케팅 협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비로컬’과 ‘댄싱사이더’는 지난 10월 ‘삼삼테이블’이 운영하는 성수동 윤경양식당 앞에서 테이스트 프로그램 ‘피크닉성수’를 함께 기획・운영한 바 있다.

‘댄싱사이더’ 이대로 대표는 "비로컬과의 협업을 통해 좋은 나눌 수 있는 로컬스러운 문화를 전파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서울 밖에도 작지만 단단하고, 실력 있고, 넓은 시야를 가지고 소비자들에게 가치를 전달하는 회사들이 국내에 있다는 것을 비로컬과 함께 알리고 싶다"고 전했다.

‘비로컬’ 김혁주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콘텐츠 개발부터 마케팅까지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국 곳곳에 사이더리 크래프트 문화가 더욱 많이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비로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